한약 복합추출물(ALWPs)의 인지 기능·신경염증 연구
Frontiers in Aging Neuroscience (2018) · 한국뇌연구원 공동
국제 SCI 논문
육미지황탕을 기본으로 녹용 등을 더한 한약 복합추출물 ALWPs가, 뇌 면역세포의 염증 신호를 가라앉히고 염증으로 떨어진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양상을 세포·동물 실험으로 살핀 연구입니다. 한국뇌연구원(KBRI)과 공동으로 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Aging Neuroscience(2018)에 게재되었습니다.
염증 사이토카인(IL-1β) 감소
염증을 유발한 뇌 면역세포(미세교세포)에서, ALWPs를 함께 처리하면 염증성 사이토카인 IL-1β가 정상 수준에 가깝게 낮아지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.
IL-1β (정상 대비 %) — 세포 실험
그림에서 읽은 근사치. 정상 대비 백분율.
기억력 지표 회복
염증으로 기억이 저하된 동물에 ALWPs를 투여하자, 공간기억(Y-미로) 지표가 정상에 가깝게 회복되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.
Y-미로 공간기억 (%) — 동물 실험
그림에서 읽은 근사치.
작용 경로
ALWPs는 염증을 증폭시키는 FAK·NF-κB 신호를 조절해 염증물질을 줄이고, 그 결과 기억력 회복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.
ALWPs
FAK·NF-κB 신호 ↓
염증물질 IL-1β ↓
기억력 회복
핵심 정리
- 국제 학술지(Frontiers in Aging Neuroscience, 2018) 게재
- 한국뇌연구원과 공동 연구
- 신경염증(IL-1β·FAK/NF-κB) 감소와 기억 지표 회복을 함께 관찰
※ 위 결과는 세포·동물 실험에서 관찰된 것으로, 개별 환자의 치료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